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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멈춘 턱, “편의시설 설치” 카페 습격
관리자 조회수:95 1.215.0.66
2021-07-28 14:16:29

‘서울 낮 기온 35도’ 27일 낮 12시 40분경, 서울 광화문 스타벅스 앞. 10cm가량의 턱 앞에서 멈춘 장애인들이 수상한 행동을 개시했다. 10명 안팎의 활동가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물감과 뿅망치, 사다리까지 옮겼다. 곧이어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 사정없이 스티커를 붙여댔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공간이동 보장하라!’,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접근권 차별부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화하라!’. 초록색 인어가 그려진 스타벅스 간판에도 스티커가 ‘쾅!’

이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보건복지부가 최근 입법예고를 마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 개정안을 철회해달라며 전국 투쟁을 선포했다.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 개정안은 편의점, 음식점, 카페 등의 현행 편의시설 의무설치 바닥면적 기준을 300㎡이상(약 90평)에서 50㎡(약 15평)으로 강화하는 내용이다. 전장연 등은 이 개정안이 ‘숫자만 바뀌는 꼴’이라면서 여전히 15평 미만인 곳은 장애인 출입을 막는다고 반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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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http://abnews.kr/1U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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