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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생명 위협, "방역 사각지대 방치 말라"
관리자 조회수:58 1.215.0.66
2021-07-21 15:13:56

휠체어 사용인, 백신 접종 예약 병원 이용 못해 ‘분통’

백신 예약 시 ‘장애인 접근 가능한 병원 선택’ 개편 요구

한뇌협에 따르면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한 코로나19 4차 유행 정점에 이르고 있다. 이 와중에 수급 정체로 잠시 주춤했던 백신 접종도 50대를 시작으로 다시 접종이 재개되고 있지만,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백신 접종에 ‘계획에 없던’ 황당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4일 한뇌협의 회원 A씨로부터 제보가 들어왔다.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A씨는 55~59세 모더나 백신 접종 대상이었다. 해당 백신의 사전 예약은 신청자가 폭증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쉽지 않은 과정이었던 만큼 A씨는 어렵게 사전 예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예약된 병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A씨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이라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2층에 있는 해당 병원에서 접종을 받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이에 A씨는 예약 병원을 변경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마포구 보건소 등에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고 해당 병원에서는 예약을 변경하려다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는 말만 할 뿐이었다.

또한 뒤늦게 연락이 닿은 보건소로부터는 할당받은 백신을 위탁병원에 모두 배분해 보건소에조차 여분이 없다며 이번에 변경하면 11월에나 다시 예약할 수 있다는 답변만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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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http://abnews.kr/1U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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