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상담 및 문의

043-241-0030

복지소식

홈 > 알림마당 > 복지소식

게시글 검색
코로나19 장기화 장애인 일상 무너졌다
관리자 조회수:132 1.215.0.66
2021-04-20 14:18:34

“외출 안 해” 2배 늘어, 병의원도 “못 갔다”

‘경제적 하층’ 인식, 48.9% “소득 보장” 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가 장애인의 일상 전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출, 정서적 안정, 경제활동, 보건의료 서비스 등 기본적인 일상은 물론, 소득감소 및 고용시장 위축으로 ‘저소득’ 나락에 빠진 현실이다. 이로 인해 장애인 절반이 ‘소득 보장’이 가장 필요한 정책이라고 꼽았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 장애인실태조사’ 등을 활용한 장애인의 생활실태, 건강상태, 사회‧경제적 상태, 돌봄 특성 및 복지 욕구, 경제적 상태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2020년 장애인실태조사’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해 1990년 1차 조사 이후 9번째 실시된 조사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통해 전국 등록장애인 7025명에 대한 방문 면접조사로 실시됐다.
 

.

.

.

(중략)

 

http://abnews.kr/1TO9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