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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장애인활동지원 제공, 어떻게 바뀌나
관리자 조회수:91 1.215.0.66
2020-12-23 14:24:33

월 60시간 이상 ‘뚝’ 장기요양+활동지원 제공

종합조사 통한 급여량 산정, 3월부터 이용 가능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65세가 도래해 장기요양급여로 전환되는 장애인 중 기존 급여량보다 줄어들 경우, 장기요양과 활동지원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그간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어 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되는 경우 최중증장애인 등의 급여량이 대폭 줄어드는 사례가 있어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활동지원 수급자였다가 65세 이후에 혼자서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 대해서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1년에 65세가 도래하는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1956년 출생, 약 1582명)는 장기요양 인정신청과 함께 활동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중략)

 

http://abnews.kr/1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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