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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인터뷰, 브레이크 댄서 김예리
관리자 조회수:62 1.215.0.66
2021-09-15 14:36:58

브레이크 댄스가 2024년 프랑스 파리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브레이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데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유스) 올림픽 브레이킹 부문에서 동메달, 세계 최대 규모의 브레이킹 국제대회 ‘레드불 비시 원’ 2019년 한국대회에서 우승, 2020년 ‘레드불 E-배 틀’ 월드파이널 4강에 진출하여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김예리를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바로 그녀가 청각장애 속에서 이 모든 것을 이루어 냈기 때문이다.

비보이는 남자 비보잉이고, 비걸 (B-girl) 은 여자 비보잉인데 남녀 구분 없이 브레이크 댄스라며 춤을 브레이킹이라고 한다. IOC (국제올림픽위원회) 는 전 세계 브레이킹 인구를 약 1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한국 비보이는 약 1만 명, 비걸은 약 30명 정도이다. 그래서 비걸 김예리는 어딜 가나 홍일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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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http://abnews.kr/1U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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