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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전동킥보드 장애인 보행 안전 '위협'
관리자 조회수:141 1.215.0.66
2021-08-06 14:26:00

여기저기 방치된 전동킥보드로 인해 장애인들의 보행 안전이 위협 받고 있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견인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동킥보드 등과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불법 주·정차를 견인하기 위해서는 각 지자체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

6일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이하 솔루션)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이 빠르게 증가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들은 점자블록을 걷다 전동킥보드에 걸려 넘어지고 지체장애인들은 교통약자 엘리베이터 앞을 막아 지나가지 못하는 등 전동킥보드는 보행 시 위협을 가하는 요인이 됐다.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국민의견 분석’(국민권익위원회, 2020)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관련 민원이 18년 511건에서 20년 4,297건으로 8.4배나 늘어났다.

또한 안전한 전동킥보드 운행을 위해서는 ‘안전운전·주차 단속을 위해 번호판 등 식별번호가 필요하다’(88.3%)고 응답, 보행자 안전 위협 요인으로 ‘공유 킥보드 등의 길거리 무단 주차’(11.6%)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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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http://abnews.kr/1U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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