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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급 신설, 장애인부모는 투사가 된다
관리자 조회수:77 1.215.0.66
2021-02-15 13:44:51

인권위 진정 후 학교 설치 약속, 신청 ‘물거품’

“아쉽지만, 노력 감사” 국공립 설치 의무화 필요

 

 

에이블뉴스는 얼마 전 경계선 지능을 가진 특수교육대상자 딸을 둔 박 모(49세, 남) 씨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경남 양산에 거주하며, 작은 사업을 하는 평범한 아버지인 그는 아이를 위해 투사가 됐다고 했습니다. 이사한 후 전학 간 학교에 특수학급(도움반)이 없어 신설을 요구했고, 끝내 약속을 받아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에이블뉴스를 두드렸던 박 씨.

박 씨의 딸은 학습장애를 가진 특수교육대상자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특수학급에서 공부를 해왔습니다. “수업을 못 따라가잖아요. 우리 딸은 지적장애에는 미치지 못하는 경계선 장애로 특수교육대상자예요. 국어, 수학이 약하니까 도움반에서 특수교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런데 2학년 말인 지난 2019년 11월, 이사를 하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전학을 간 A초등학교에는 특수학급이 없었습니다. 학교에 전화를 걸어 자녀의 상태에 대해 설명하며, “도움반 진학을 원한다”고 했지만, 학교 측에서는 다른 주변의 학교를 알아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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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http://abnews.kr/1S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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